먼저 적기
무엇인지 정하기 전에 남깁니다.
좋은 생각은 준비된 화면을 기다리지 않습니다. Auko는 적는 순간의 원문을 먼저 받고, 필요한 때에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만듭니다.
형식 묻지 않기
무엇인지 정하기 전에 먼저 남깁니다.
흐름으로 두기
떠오른 말이 끊기지 않게 이어집니다.
다시 이어가기
필요한 순간에 다시 꺼내 이어갑니다.
바깥에 남기는 약속
이유와 약속을 먼저 꺼냅니다.
이 사이트는 메뉴판이 아니라 Auko가 지키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자리입니다.